이런 적 있으시죠?
점검을 종이 양식에
차 안에서 점수를 매기고, 서랍에 넣고, 다음 달이면 잊습니다.
방문할 때마다 같은 지적
고칠 사람이 없으니 아무것도 안 바뀝니다.
추세가 없다
그 매장이 좋아지는지 나빠지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브랜드 기준을 점검표로.
섹션, 배점, 중대 항목, 필수 사진. 한 번 만들어 두면 누가 어느 매장을 방문하든 같은 기준으로 점검하고, 새 버전을 내도 지난 방문 점수는 그대로 남습니다.
Q · C · S 섹션중대 항목버전 보관

섹션별 점수, 항목까지 한눈에.
점수는 하는 동안 섹션별로 합산됩니다. 기준 미달 항목은 점수와 메모로 드러나고, 방문 기록에는 점검자 이름과 시간이 남습니다.
총점·섹션 점수미달 표시점검자 서명

미흡한 항목은 모두 시정 조치로.
기준 미달 항목을 한 번에 매장의 시정 조치로 만듭니다. 기한과 담당자, 닫을 때 필요한 사진까지. 매장 매니저는 그날 바로 Merchant에서 확인합니다.
미달 항목 한 번에기한·담당자사진으로 마무리

모든 방문, 모든 매장.
예정된 방문과 발행된 결과를 점수, 중대 미달과 함께 매장별로. 다음에 방문할 매장이 보입니다.
예정된 방문점수중대 미달

이렇게 이어집니다
점검 채점부터 시정 조치까지 실제 화면으로 보여 드립니다.
30분 상담입니다. 궁금한 건 무엇이든 실제 화면을 보면서 답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