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적 있으시죠?
앱 다섯 개에 단톡방 하나
주문은 여기, 근무표는 저기, 문제는 카톡으로.
사장님만 모릅니다
매장 세 개를 가진 가맹점주가 문제를 제일 늦게 듣습니다.
본사에 같은 질문
“주문 마감 언제예요?” “제 주문 들어갔어요?”
오늘 사장님이 챙길 것, 한 화면에.
지난주 같은 시각 대비 오늘 매출, 지금 근무 중인 사람과 아직 안 온 사람, 처리할 것과 열린 문제. 요청은 그 자리에서 결정하고 노트북을 덮으시면 됩니다.
지난주 대비 매출지금 근무그 자리에서 결정

본사 주문을 2분 만에.
마감 시간과 배송일이 맨 위에, 줄마다 지금 재고와 지난번 주문량이 보입니다. 지난 주문을 한 번에 다시 담고 마감 전에 보내세요.
마감 시간 먼저지난번 주문량한 번에 재주문

근무표를 짜고, 근무 시간을 승인합니다.
예상 매출 대비 인건비를 보며 근무를 짜고, 한 번에 모든 직원 폰과 태블릿에 게시하고, 기간이 끝나면 근무 시간을 승인해 급여로 넘깁니다.
예상 매출 대비 인건비한 번에 게시근무 시간 승인

팀과 한 곳에서 이야기합니다.
매장마다 방, 그룹과 1:1 메시지, 확인받는 공지. 같은 대화가 Merchant와 직원 앱에서 열리고, 조용한 시간 덕분에 퇴근한 직원에게는 알림이 가지 않습니다.
매장 방확인받는 공지조용한 시간

이렇게 이어집니다
- 본사(Brand HQ)
- Merchant
- 매장 태블릿
- 직원 앱
매니저의 아침을 Merchant 실제 화면으로 보여 드립니다.
30분 상담입니다. 궁금한 건 무엇이든 실제 화면을 보면서 답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