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적 있으시죠?
기준이 단톡방에 있다
공지 고정 메시지, 예전 PDF, 트레이너의 기억.
문제가 어디로도 안 간다
튀김기가 일주일 동안 고장 났는데 본사는 몰랐습니다.
매장 전체가 안 보인다
방문할 때마다 좋든 나쁘든 깜짝 놀랍니다.
본사가 한 번만 쓰는 체크리스트.
오픈, 마감, 위생 체크리스트에 사진, 온도, PIN 서명까지. 본사에서 템플릿을 한 번 고치면 다음 날 모든 매장에 적용되고, 템플릿마다 매장들의 정시율이 보입니다.
사진·온도PIN 서명매장별 롤아웃

직원이 실제로 읽는 매뉴얼.
사진이 있는 단계별 매뉴얼을 필요한 역할에게만 보여 줍니다. 새 버전을 올리면 모두에게 확인을 요청하고, 누가 읽었는지, 누가 아직인지 보입니다.
사진이 있는 단계읽고 확인아직 안 읽은 사람

끝까지 처리되는 문제.
체크리스트에서 안 된 항목, 고장 난 기계, 점검 지적이 담당자와 기한이 있는 문제가 됩니다. 본사는 브랜드 전체의 열린 문제와 기한 지난 것을 해결될 때까지 봅니다.
담당자·기한브랜드 전체기한 지난 것 먼저

모든 매장을 나란히.
4주 동안의 정시·늦음·놓침, 기준 미달, 열린 지적을 매장마다 건강 점수와 함께. 전화해야 할 매장이 맨 위에 옵니다.
매장별 정시율건강 점수추세

이렇게 이어집니다
본사 체크리스트가 매장 태블릿까지 가는 걸 실제 화면으로 보여 드립니다.
30분 상담입니다. 궁금한 건 무엇이든 실제 화면을 보면서 답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