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적 있으시죠?
시스템 다섯 개, 숫자 다섯 개
매출은 POS, 인건비는 엑셀, 체크리스트는 바인더.
월말이 돼서야 안다
그때면 나빴던 주는 벌써 3주 전 일입니다.
엑셀에선 모든 매장이 비슷해 보인다
아닌 매장에 직접 가 보기 전까지는.
어제 일을, 문 열기 전에.
같은 요일 대비 매출, 인건비율, 추정 원가, 주문 수. 그리고 시간대별 매출과 인건비, 옆에는 오늘 챙길 것이 정리돼 있습니다.
매일 아침시간대별오늘 챙길 것

한 주를 한 줄로.
매출, 인건비, 원가, 시간당 매출을 지난주와 비교해 매장 하나든 브랜드 전체든. 아래에는 설명이 필요한 것만 묻는 점장의 주간 보고서가 붙습니다.
지난주 대비시간당 매출점장 주간 보고

한 달은 흐름으로.
남는 메뉴와 팔리기만 하는 메뉴, 안 팔리기 시작한 메뉴, 다음 달에 바꿀 것. 불 끄는 용도가 아니라 계획을 세우는 화면입니다.
메뉴 정리표안 팔리는 메뉴다음 달에 바꿀 것

이번 주에 챙길 매장이 보입니다.
모든 매장을 매출 순으로 나란히, 변화·객단가·인건비까지. 매장을 누르면 그 매장 보고서로 바로 갑니다.
매장별변화·인건비한 번에 매장 보고서로

이렇게 이어집니다
데모 브랜드의 실제 주간 보고서를 실제 화면으로 보여 드립니다.
30분 상담입니다. 궁금한 건 무엇이든 실제 화면을 보면서 답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