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적 있으시죠?
실사를 종이에
나중에 입력하거나 아예 안 합니다. 안 센 품목이 0개로 남습니다.
어디로 갔는지 아무도 모른다
원가율이 2%p 올랐는데 매장마다 자기는 아니라고 합니다.
토요일 점심에 품절
닭이 떨어진 걸 점심 손님이 줄을 선 뒤에야 압니다.
정해진 날에 꼭 하는 실사.
얼마나 자주 셀지 본사가 정합니다. 오픈할 때 태블릿이 알려 주고, 직원은 선반에 보이는 단위 그대로 셉니다. 비워 둔 품목은 빈칸으로 남아 세지 않은 품목이 0개가 되지 않고, 본사는 어느 매장이 셌는지 봅니다.
브랜드 실사 주기태블릿으로 실사빈칸은 0이 아님

폐기는 생길 때 바로 기록.
근무 중인 누구든 재료·반제품·제품 폐기를 사유와 함께 남깁니다. 직원에게는 금액이 보이지 않고, 본사는 매장별·사유별 금액을 봅니다. 직원 식사는 폐기와 따로 셉니다.
재료·반제품·제품사유별직원 식사는 따로

매장별 이론 vs 실제.
POS 매출 × 레시피로 매장마다 써야 했던 양이 나오고, 입고·실사·폐기로 실제로 쓴 양이 나옵니다. 그 차이가 매장별·품목별로 금액과 %로 보여, 월말 전에 어디를 봐야 할지 압니다.
실사 두 번 사이품목별금액과 %

이렇게 이어집니다
실사·폐기·차이를 실제 화면으로 보여 드립니다.
30분 상담입니다. 궁금한 건 무엇이든 실제 화면을 보면서 답해 드립니다.
